평범.

그냥 나도 평범하게..

사랑하고 싶은데..

그게 왜 이렇게 어렵니..-0-

by jolie | 2007/03/22 14:03 | 고래의꿈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오랜만에

오랜만에 다시 이글루 문을 두드렸다.
작년부터 끄적였던 글들을 보니.
삭제버튼이 자동으로 눌러져서 말이다.
꽤 많던 글들을 지워냈다


한 두개 정도의 글만 남은거 같다.

비가 내려서 그런지..
오늘따라 기분도 분위기도 참 맘에 든다.
우산도 없으면서 말이다..

오늘은 일도 하기 싫고 무조건 그냥 빈둥 빈둥..
그러고 싶은 날이다.



 

by jolie | 2007/03/21 15:03 | 고래의꿈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추억_은 아름답다..

한아름,,장미꽃은 전해줬던 마음보다,,
추운 겨울 시린 손을 불며  두시간이 넘게 그 꽃을 가지고 기다리던 그 사람의 마음이..
문득,,그리워지는,,5월의 어느날,,

by jolie | 2006/05/26 17:20 | 야간비행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계란빵(?)


 

작년 2005년 중국 상하이로  와타보시뮤직페스티벌(아시아 장애인축제..)을 출장차..11월쯤 다녀왔다.사진은,,상하이 난징로에서 먹은..한국말로 하면..계란빵쯤,,이름이 기억이 안나..그런데 한국의 계란빵보다 맛있었다..
우리나라 신세계에도 들어왔다고 하는데..(확인해본적 없음) 우리나라에서는 꽤 비싸다고 한다.(검증된바없음),,,
여기서는 우리돈으로 5백원정도맛있었지만..길에서 먹는건..늘 조심해야 한다고 유학생이 말했다,,믿을게 별로 없는 중국,,뭐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지만,,비가 내리니 먹고싶은 생각이 조금 간절해 지네.=ㅁ= 집이라도 가까우면 신세계백화점에 기웃거려볼것을 우리집은 정말..너무도 멀도다..

by jolie | 2006/05/22 17:28 | 야간비행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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